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저도 이번에 ORT 맨 처음 단계를 샀습니다-글 없는 거요.그런데 그림밖에 없고 글이 없는 것도 황당하지만,테이프를 들으니 제 느낌에는 그냥 어떤 아저씨가 혼자 솰라솰라.... 그러거든요. 애들 목소리도 작게 들리고.. 튼튼영어를 하고 있는데, 사실 욕심을 부려보았습니다.참고로 아들내미, 5살, 42개월입니다. 그런데 튼튼영어는 그나마 한 문장씩, 우리 아들내미처럼 처음부터 시작하는 아이에게 괜찮은데, 이건 1단계라는게 왜 이런가요? 아래 내용보니, 어떤 아이들은 테이프를 들으면서 재미있어서 웃는다는데, 우리 아들은 "이거 뭐야?" 그러더니 그냥 가버리네요. 스토리북이란게 원래 이렇게 길게 솰라솰라하는지요??어떻게 활용하면 좋겠습니까? 제가 들어도 지루한데..5살 애를 놓고..괜한 욕심을 부렸나 싶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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