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울딸을 위해 작년에 매직트리하우스를 사놨어요
그책은 제 생각에는 문장구조가 단순하고 쉬워서 1학년때 하기에 어렵지는 않았지만
주제와 단어가 간혹 심상치 않고 1학년이 하기에는 어려워서 하지 않았다가
올여름 학원을 좀 쉬면서 읽혔어요 날마다 반권정도(저의애는 오래 못읽어요)
그래서 겨우 10권 읽었네요
하지만 점점 그책이 재미있다네요 각권을 진행할때마다 저도 관련책자를 찾아봐주기도 하고
몇권 사기도 했네요. 그리스 로마시대 이집트에 에 관련된 책이나 사진이 실린것들 미국의 서부개척에관한주제와
달기지나 일본사무라이들 점점 다양해지고있는 주제들을 보면서 매직트리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려면 최소 2학년은 되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집중듣기를 빨리 시작하면서 7세나 1학년도 물로 매직트리를 하지만
사실 리스닝 속도가 너무 느려 일찍 영어를 접한 애들에게는 리스닝료재로는 적합지는 않더군요
작년에 우리아이에게 디밀었을때는 재미있다는 말을 하지 않더니 올해는 우리애도 많이 컸나봐요
잭과 애니와 함께 같이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랍니다.
어제 13권째를 품페이화산의 폭발을 듣고서는 얼마나 스릴있어 하던지 하던지...
하지만 단어하나 하나 모르는거 짚어가면서 해주고 싶은 엄마맘에 모르는거 줄쳐놓고 설명해가
면 좀 귀찮아 하네요.
저도 이책 저책 잔뜩 사놓고는 정작 아이를 학원으로 보내고 책은 정작 읽힐시간이 없었는데
매직트리하우스의 진가를 요즘 많이 느끼고 있어요.
우선 다양한 방면의 단어를 접할수있다는게 장점이네요 사회과학역사를 아우르는 필수단어로
이루어져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특히 세계사 입문으로 들어가기에 좋은것 같네요 이집트 로마
그리스 일본 중국 다양한 나라를 넘나들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니 아이의상식을 넓히기에 딱이네요
하지만 단점은 리스닝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네요. 또한 문장이 단조롭고 평이한 느낌이 있어
좀 건조하다고 할까요 작가님 목소리처럼.....
주말과 추석때 몇권 더 읽혀볼렵니다. 에고고 쓰다보니 저의애 자랑처럼 됬네요 그
그건아니구요.. 매직트리를 너무 재미있게 아이가 즐기고 있어서요.
그리고 매직트리 애들에게 읽히시는분들 같이 경험맘 올려주세요
저의 고민은 아이가 즐겁게 읽기만 하고 모르는 단어들은 쭉쭉 넘어가버리는게 좋은지
아님 한챕터당 몇단어라도 찝어줘야하는지....
이 주옥같은 단어을 한번씩이라고 안찝어주고 넘어가자니 엄마의 욕심이 흑흑흑
단어장을 읽어보라고 해야할지 아님 모르는 단어 밑줄쫙치고 설명해줘야하나........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