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아이가 주5일 40분씩 두시간하는 영어학원을 다닙니다.
주3회는 트레져스,주2회는 학원 자체 프로그램이에요.
물론 숙제도 하루에 10~20분씩 해야합니다.
그외에 3명이서 일주일에 한시간 매직트리 원어민에게 배우구요..일주일에 한시간 6명이서 게임형식으로 문장 배우는걸 합니다.
그건 숙제가 따로 없어요.
영어는 그외에 특별히 집에서 책을 읽거나 하지는 않아요.
학원숙제 하느라 예복습단계로 듣기 10분정도, 읽기 5분, 쓰기 10분정도씩 꼬박꼬박하니까요.
일주일에 한번씩 작문 숙제도 있습니다.
그외 학습지는 안하구요.
문제집푸는정도예요. 한자, 수학 학교 문제집...
한글책은 비교적 하루 3권정도는 꼬박꼬박 읽는 편이구요.
그외에 영어를 더 집중시키고자 딴걸 하느니 어차피 하는 매직트리 집중듣기를 5분정도 시키고 읽기 5분정도 반복해서 하고 있는데요.
매일 10분정도 같은 챕터를 일주일씩 듣고 읽고 아이가 이해했다고 넘어가자고 하면 다음챕터로 넘기는 방향으로 하는게 나을듯해서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너무 벅찬가요?
아이가 집에와서 한시간 쉬다가 학원갔다와서 뭐 저녁먹고 책상앞에 앉으면 타이트하게 안하고 하다보면 2시간 꼬박 앉아 있어야 하더라구요.
그러면 금방 잘 시간이구요..
9시에서 10시안에 잡니다. 1학년 아이 너무 잡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크게 하는것도 없는데 불안하기도 하고..
암튼 이게 정석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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