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초1남아)가 요새 nate를 집중듣기로 한바퀴를 휙 돌았네요.
이전 챕터북은 두번씩 들려주고, 아이가 따로 꺼내보기도 했는데 nate는 연속 두번 들려주는것이 조금 지루한가 봅니다. 그래 1권부터 24권까지 한번씩만 들었지요. 이전 쥬니비나 프레니에 비해 속도나 양이 부족한 감이 있더니 본문 말고도 extra-fun activities양이 상당한 것입니다. 본문관련한 사실들과 activity내용이던데 그냥 지나치기에 아까워서 두번째 집중듣기할때 이부분만 소리내서 읽으라고 할 참인데...본문은 그닥 어려워 하지 않은 것 같던데 ....아이의 반응이 어떨 지 걱정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활용하시는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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