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북경도서박람회를 잠시 다녀왔습니다.
말이 북경이지, 올해는 올림픽 땜시 엉뚱스런 천진에서 열렸습니다.
코엑스 유아교육전보다 규모도 작고, 볼거리도 없는 편이지만,, 사람도 적고, 정신없지 않아서, 소박하니 좋았습니다.
잠시 구경이나 해보시지요.
[박람회장]



[스칼라스틱]

여전히 붐벼대는 Scholastic 부스입니다.
해외 박람회는 국내와는 다르게 소매판매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푸른색 셔츠의 여자분이
HK Agency의 그 유명한 린다씨, 로즈마리웰스의 책을 한권 선물로 주셨습니다.
바로 요책 ▼ 마더구즈 총 7개로 구성된 그림책~

▼ Random House 부스내에서 발견한 Roald Dahl Treasury입니다.

▼ [중국 출판서]



▼중국을 배경으로 한 John Math의 Zen Shorts



▼ 중국어로 번역된 Julia Donaldson의 작품들

[스토리텔링]


[올해 BIBF Special Guest 그리스]
작은 파티가 준비되어 있어서 공짜로 와인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Korean Booth]


▼ 중국어로 번역된 한국책 ; 이외에도 주로 영재교육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번역되어 있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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