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모니맘님의 말이 맞아요, 저두 첨엔 너무 막막해서 확실하게 누가 어떻게 하라고 했으면 좋겠다싶었는데..하는수 없습니다.다리품 팔고 손가락 아프도록 검색에 검색을 거듭해서 나와 내아이게 맞는 방법을 택하세요.가장 쉬운 방법은 잼있는 스토리책을 정해서 (될수 있으면 활용문이 많은 책을 정하세요)따라쟁이가 되도 좋으니 따라하다보면 곧 맘님의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쏙쏙 나올겁니다.그게 내 아이에 대한 사랑이 실려있는 엄마표가 아닐까합니다. 힘내세요!!!
질문이 더 막막해요. 저라면 교육다이어리를 꼼꼼히 읽어보시구요 콘텐츠공모게시판도 잘살펴보시구요 많은분들이 칭찬한 유명한 책부터 한권씩 사모으면서 시작하라고 권해드리겠어요 다른 사람이 간략히 설명해주는 것보다 결국 내가 아는 만큼 , 딱 그만큼만 아이와 내가 변하니까요. 좀 야박하게 들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