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쑥쑥 사이트 들어와서 글들을 읽어 보았습니다.
무척 열심인 엄마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밤잠을 설치면서 글들을 읽어 나갔습니다.
엄마표로 시작하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늦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계속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늦는거겠죠^^ 늦은건가요?
영어이외에도 전체적으로 균형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우리아이는 평소 영어 그림책 읽어주는 정도 알파벳도 정확히 모릅니다.
그림을 보면서 글밥과 상관없이 재미있게 보는 아이입니다.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정도이고 보고 읽지도 못합니다. 당연히 음가는 모르고요.
아이의 특성은 새로운 책이 있다면 알아서 읽는 아이입니다. 노부영, 문진의 인기책들은 조금씩 읽어 주어 내용은 알고 있는 정도입니다. 영어에 쉽고 새롭게 접근할 전집(?)류를 구매하고 싶은데 책을 무엇을 사주어야 할지 글들을 읽다보니 고민이 됩니다.DR.SEUSS같은 재미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green eggs and ham을 재미있게 봤어요.
우리 아이는 단편보다 전집류를 좋아합니다. 영어는 모르면서 조지 이야기를 좋아해서 쑥쑥몰에서 판매하는 것을 사달라고 졸라데서 구매신청했네요. 오늘요
ORT도 괜찮은것 같아 쑥쑥몰에 들어가니 공동구매는 끝났고 선택조항이 많네요.
산다면 LEVEL1부터 들어가야 하는지요?
도서관에서 몇권 봤는데 빠진 부분도 많고 파손된 테잎도 많아서 이왕이면 책을 구매해서 들려주고 싶은데 레벨별로 책값이 부담되네요. 서점에서도 파나요? 그래도 6살 동생도 있으니 길게 보면 구입쪽으로^^
an i can read books의 my first 와 level 1 의 차이는 어느정도인지요?
level 1의 little bear는 읽어 주었는데 이런류 (단지 학습적이지만 않고 문학적인 요소도 있고 문구도 반복적이고 재미있는 책)을 아이와 저는 선호합니다.
만약 사준다면 my first를 사주어야 할지요. 아이의 레벨을 생각한다면. 책을 보지 않아서 어떤지 궁금합니다.
이런단계의 아이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책들이 있다면 귀를 열고 크게 다시 볼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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