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구요,, 지금 친구들과 원어민 영어를 주2회 하고 있답니다..
제가 영어과외를 하는지라 따로 파닉스와 리딩을 가르쳐서 읽기도 가능한 상태고
듣기도 하루 2시간,,하루 20~30분 책읽어주기등은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한글 책읽기는 읽기독립이 일찌감치 되어
큰 걱정없구요)
내년에 당연히 영유보낼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2년차로 테스트 보고 보낼려구요..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이 영어는 지금처럼 유지(또는 강화)하고 오히려 국어능력을 심화하고 다른 학교갈 준비를
시키는게 더 효율적이지 않나하는것이지요...
영유가면 7세에 숙제도 많다 하고,, 영어 잡으려고 다른거 놓치는거 아닌지 모르겠고,,,
영유의 강점이 회화라고 하는데 졸업후 많이 퇴보된다는 얘기도 많더라구요...
검색해보면 다들 '영유보내길 잘했다'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어떤 점에서 만족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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