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지니고 이제야 mission을 올립니다.
이슬사랑님 고마워요.
좋은 책 선정해 주셔서... 어젯밤에도 얼마나 울었는 지..
인생을 최선을 다해서 사신 성스러운 어머니의 이야기가 제 가슴을 울립니다.
이번 이야기는 아내를 잃어버리고 아내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면서 아내에 대한 옛날 이야기를 떠올리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엄마이며 아내이며 올케가 사라진 후 모두들 죄책감을 가지고 나무와 같았던 엄마를 그리워합니다.
1. 아버지는 아내가 사라진 후 큰 아들의 집에 머물다가 아내가 혹시 집으로 오지 않을 까 싶어 집으로 내려 옵니다. 대문 앞에서 Holy house에서 온 사람을 만나는데 그 사람에게서 자신도 모르는 아내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고 섭섭해 합니다. 아내는 그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2. 아버지는 삶에 대한 힘겨움을 이기지 못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처럼 늘 외부로 도망치듯 나가 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 아내와 가족들이 생각나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냥 집으로 돌아 옵니다. 돌아 올때마다 아버지는 무어라 하며 돌아 올까요? 아내가 사라진 집을 돌아 다니며 대답해 주지 않을 까 싶어 이렇게 말합니다.
3. 어머니의 두통의 원인이 밝혀집니다. 아버지는 아내를 엄마처럼 따랐던 어린 동생 Kyun의 죽음이 아내의 마음의 병의 원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Kyun에게 어떠한 일을 해 주지 않은것에 대해 후회하는 것일까요?
4. 아버지의 누나는 죽기 전에 아내에게 용서를 구할 일이 세가지 있다고 했습니다. 그 세가지는 무엇일까요?
5. 이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서 아버지와 큰 딸은 서로를 자책하며 통화를 합니다. 아버지는 아내에게 해 주지못한 말들이, 들어주지 못한 말들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며 큰 딸은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었다며 위로하면서 이 말을 합니다. 무슨 말일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8회 미션 및 댓글마당 ] Serious Silly -The three little pi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