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7살(머슴애), 3살(딸래미) 데리고 삽니다. (시부모님등에 얹혀서지만..... .) 큰애는 없는 장난감이 없을 정도로 멋지게 키우고 싶어 투잘 많이 했었지요. 책도 물론 이구요. 둘째는 덜 하겠지 했는데, 아니더구만요. 첫째보다 더 심합니다.(주위의 맘들 말에 의하면) 전집을 과감히 권하고 싶습니다. 그대신 맘이 많이 활용을 해야 본전 생각안합니다. 둘째는 직장관계로 쌤을 붙이는 모모사의 교재를 하고 있답니다. 말고 잘하고, 행동도 척척, 오빠보다 훨씬 모든 게 빠르더만요. 물론 쌤들한테 칭찬을 항상 받고요. 엄마가 집에서 충분히 해줄수 있답니다. 유아 수준이 별거겠어요. 복습도 많이 합니다. 지가 원체 좋아하니까, 엄마가 안해 줄수가 없더구만요. 맘 눈 딱감고 괜찮다 싶은 교재 있으면 사세요.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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