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남아입니다.
이름만 엄마표이지, 꾸준히 제대로 해준것은 없는데, 생활영어를 집에서 많이 해서인지 영어 두려움 없고, 상당히 관심있고, JY 큰 글씨책은 처음봐도 70% 읽습니다.
문제는 엄마인데, 직장맘+주말에만 보는 지라 날마다 영어책을 읽어주기가 쉽지 않네요. 물론 엄마가 게으르고, 구찮아서도 크지요.. (반성중~)
해서 영어 북시터를 붙여 볼까 어쩔까 하는데 어떠신지요?
영어유치원 보내달라고 하는 것도 제가 거부 하고, 집에서 이번달부터 영어게임(littlefox,등)- 주 3회 하기로 약속했는데 영어 동화는 안하고 100% 게임만 할것이 분명해서요..
영어 북시터나 키** 영어샵 영어책 읽어 주는 곳-저는 아이가 가급적 소극적 참여보다는 적극적 참여하는 것이 좋은데 읽기 독립은 함참 나중에 시켜야 된다고 해서...
경험/실패담/ 등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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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샘의 엄마표 영어 Handout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