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윗분에 전적으로 동감. 저희 애 10개월에 네이버영어동요들려줬는데 넘 좋아해서 하루종일 틀어달라고 울고 불고 . 제가 외워서 노래불러줬더니 좋아하더군요. 그래도 눈만뜨면 컴퓨터로 가서 대안으로 좀 잔잔한 동요로 선택해주려고 프뢰벨 마더구즈 구입 지금 13개월인데 잘 쓰고 있습니다. 아이 넘 좋아합니다. 근데 엄마가 외워서 같이 불러주면 효과 10배인듯합니다. 아이가 알아듣는게 틀려요.
만약 저희 아이가 그때 첨 시작하면 제가 먼저 공부를 시작할거에요. Hello baby Hi mom을 하루에 한장씩 외우실때 cd 같이 들으면서요.. 그리고 단어 인지를 시킬 때 What' this? It's an apple. 이런 식으로 짧아도 문장으로 접해주구요.. 그러면서 동화책과 같이 곁들이겠어요.. 이주에 산 책이 4권이면 딸린 테잎을 아이가 잘 때나 밥 먹을 때 틀어주구요... 그럼 아이가 그 책을 읽을 때 더 편할거에요. 위에 step by step에 보시면 연령별 추천 도서 나왔답니다. 참고 하시구요.. 한달을 쑥쑥을 샅샅이 뒤지시면 그래도 보이실겁니다~ Go fo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