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한글책과 영어책과 책내용 dvd까지 있는 상품이 있던데
어떨까 싶어서요.
아이들은 자기가 이미 봤던 한글책을 영어책으로도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은데
맘님들 의견은 어떠세요..
가격도 저렴해서 확 끌리긴 하네요..
아이들은 9살 7살이구요..
책은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똑같은 한글책과 영어책과 책내용 dvd까지 있는 상품이 있던데
어떨까 싶어서요.
아이들은 자기가 이미 봤던 한글책을 영어책으로도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것 같은데
맘님들 의견은 어떠세요..
가격도 저렴해서 확 끌리긴 하네요..
아이들은 9살 7살이구요..
책은 가리지 않고 좋아합니다..
매직트리영어책을 보고 거들더보고는 질겁하드라구요
사실보면 다 읽을 수있는 내용인데..
이유는 검은갱지에 그림이라곤 어쩌다 하나씩..
흥미를 못끌겠다 싶어 아예 올려놓고 한글책을
읽었죠 38권을 두어달에 거쳐읽으면서 정말 즐겁게 읽었어요
그리고 영어책을 보여줬더니 처음부터 졸졸 읽고있습니다.
지금은 잭파일 하고 헨리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는데 이것도 확 빠져서 하루에 1권정도는 읽어요
나중에 이것도 들이대볼려구요..
짐 8살입니다.
사실 리더스나 챕터북이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읽기 시작하면 그렇게 어렵거나 난해한 것은 없는것 같아요
근데 그 글밥수에 확 질린다는...
답글 감사드려요.. 단계별로 책이 다양하게 있구요.. 한책에 지문이 두가지로 나온게 아니고 따로따로 두권의 책이더라구요..다달이 오는거라고 해서 좀 고민이네요..답글 감사해요
초기 단계의 책들은 한글책을 읽고 읽으면 영어가 너무 유치하거나 흥미가 떨어지거나..그냥 대강 대강 받아 들이게 되는 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챕터북을 지나서 어느 단계에 들어가면 한글책으로 읽어도 기억력의 한계가 있어 그게 바로 영어 문장에 대한 해석으로 받아들여지긴 않거든요..
다만 어느 정도의 감을 익히게 해서 본인 레벨보다 높은 레벨임에도 불구하고 좀 더 흥미와 용기를 내어 들어가거나 유추를 도와주거나 혹은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상승시키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
라케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마틸다나 샬롯의 거미줄,찰리와 초콜렛공장,제임스와 수퍼복숭아 이런 것들이 한글책과 영어책,DVD가 같이 있는 것들인데 저 같은 경우 페어북에 DVD를 같이 보여주는 식으로 한단계 레벨업 시키는 중이라 꽤 괜찮은 방법이라고 추천합니다..
다만 어느 단계가 지나면 좀 자제도 시켜야겠죠.. ^^;;
<책소개> DK ELT Graded readers 좀 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