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추석빔

  • 오드리
  • |
  • 2008-09-11
26

아.. 아침 7에 알람 맞춰 일어나 큰 아이 씨디 부터 넣어주는게 제 하루 일과 입니다.

개학을 해서 엉어 들을 시간이 방학에 비해 많이 부족하니 오전 시간을 이용할 수 밖에 없네요.

며칠전 부터 형 영어 듣는 언저리에서 빈둥거리고 놀고 있는 작은아이 보기 싫어서? 수학 풀게 합니다. ㅋ

그동안 저는 아침 준비를.. 하여간 이렇게 애들 준비물 부터 신발주머니 까지 챙겨 신랑까지 출근 시키고

난 후에야 제 자유시간이 오죠..

컴터 부팅과 함께 간단한 아침식사 후 커피 한 잔 들고 황급히 쑥질을 시작합니다..

게시판에 오면 온통 책 얘기 여러가지 공부방법, 해박한 쑥맘님들의 지식에 참 많이 속으로 놀라곤 합니다. 

나름 꼼꼼히 살피면서 공부의 밑그림도 그리고 가닥도 잡아보고 엄마들만의 공감대를 맘껏 느끼는 즐거움이 있구요.

근데 뜸금없이 왠 추석빔이냐구요..?

얼마전 애들 찬바람도 나고 추석인데 옷 한 벌 사줄까 하여 백화점에 갔다 간식거리만 사가지고

도로왔습니다. 비싸기도 했지만 그 돈으로 책 사주자 해서..

근데 생각해 보니 애들 옷이며 책에 학원비 등등.. 아들만 둘이다 보니 식비 또한 만만치 않아요.

심지어 쌀 값의 압박 느껴보신적 있으세요?

이러하다 보니 자연히 아끼게 되는건 엄마인 제꺼지요.

제가 교복자율화 세대인데요, 학창시절에도 못 입었던 교복을 결혼하고 애 낳고 6년 가까이 입었던거 같습니다.

이름하야 청바지 2종과 색깔 다른 티샤쓰 3종 셋뚜.. 아침 저녁 깨끗이 빨아 번갈아 마르고 닳도록 입고 다녔네요.

요즘도 즐겨입긴 하네요.

그나마 지금은 애들도 많이 크고 몰골이 많이 나아졌답니다. 

뭐 주장하고픈? 얘기는 추석이라구 애들 옷이랑 시어른들 선물 세일하는 남편 양복..

이런거만 챙기지 마시구 쑥맘님들도 스스로에게 추석빔이다 생각하고 맘에 드는 선물 하나씩 하시라구요.

올가을 전 세계적으로 체크가 유행이라네요.

개인적으로 영국식 타탄 체크 좋아해서 학창시절 즐겨 입었네요. 스쿨걸룩이라고 하죠..

그래서 저도 인터넷 쇼핑몰에서 맘에 드는 저렴한 체크셔츠 하나 질렀는데 아직 감감무소식 이네요.

낼 추석 쉬러 갈때 입을라고 했는데 그러긴 글렀네유~

혹시 옷에 대한 영어책 있으면 꼬리 잡고 소개해주셔도 좋을거 같네요.

모두모두 즐거운 한 가위 되시구요~

어제 사우나 갔더니 나이든 아주머니들 모여 날이 더워 제수음식 상하겠다 걱정도 하시던데..

모쪼록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살은 절때 찌지 마시게 제가 얍!! 마술 걸어놓고 갑니다.

추천 공유
  • 댓글 2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daboza
  • |
  • 2008-09-12 11:17
답댓글

맞아요. 엄마들도 자신에게 선물과 상을 줘야해요.

체크셔츠 하나야 사 받아(?)야지요.

 

저는 입시생 수시원서 넣느라 신경쓰고

얼마 전 들인 책꽂이 두 개 때문에 느닷없이 환경정리 하느라

추석빔은 생각도 못했네요.

그리고 시간이 갈 수록 물건에 대한 욕심이 사라져요.

-아직도 백화점에 모시고 가면 눈이 번들대는 어른들이 전 외려 맘이 짠해요.

여전히 저 나이에도 저리 탐나는게 많은건가 싶어지구요.(내가 좀 염세적인가?) 

근데 유독 책은 건재하지요. 책은 허무해지지 않거든요.

이번에 청소하면서 느낀것.

사서 들이지 말자. 안 볼 자료는 얼른 정리하자. 빨리 머릿속에 넣고 공간에는 쟁이지 말자.

가능한 한 가볍게 심플하게 살자. (이건 몸의 살도 마찬가지 ㅋ~)

책꽂이 두면서 자리가 없어 TV를 없앴는데

-막내가 큰 애방 작은티브이 보러 들락이다 구박듣고, 

영감이 벽걸이티브이 조사하고 댕겨서 잠시 안사고 있어보자고 설득중.

물론 영어 영상자료 보려면 없이는 안되지만.

 

식품값이 비싸지만 그래도

체력과 건강을 위해 잘 먹는 애들이 이쁘지요.

추석 다들 잘 쇠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8-09-11 21:56
답댓글

앗....저는 애들 추석빔 이야기 대신...

울막내(신랑) 트렁크팬티가 넘 이뽀라해서(삥꾸색...) 사와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입어보라고 했더니

ㅡ.ㅡ;;; 반바지 위에 걍 입어보더니만...

이거 입고 밖에는 못나가겠다... ㅡ.ㅡ;; (변태ㅐㅐㅐㅐ)

............................잠옷바지인줄 알았답니다...........................

아냐.... 분명 바바리 안에 입고 나가고 싶었던걸게야..... 따라댕기다 신고해야쥐...ㅋㅋㅋㅋ

 

쌀값의 압박이라구욧ㅅㅅㅅ

저희집은 엥겔지수 최`~~~~하층민입니다..

학원비가 들기를 하나........ㅡ.ㅡ;;

오로지 먹고죽자~~~~~~~ 쌀 40키로 지난주 시골에 연락해서 보내주시고는

"햅쌀 나오려면 한달정도 더 있어야한다든데.... 그 쌀 한달정도는 먹을 수 있쥐...."

한달에 40키로...이케 먹는집 요즘에도 있으려나...................<==이건 기르는게 아니라 사육인거죠........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9-11 16:58
답댓글

아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오드리님 글 읽었던 것 같은데

덧글은 처음이네요~ 늘 마음은 쑥쑥에 있었던지라..ㅎㅎ

 

어쩐지..그래서 밖에 나가면 체크들을 많이 입고 있었군요..

저도 가을이라 그런 분위기 있는 색상의 체크옷들 이뻐보이던데..

하나 마련해야 겠네요..

참 영국체크무늬 스커트..정말 저도 한때 잘 입었었는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드리
  • |
  • 2008-09-11 17:08
저두 라케시스님 글 종종 읽는답니다.. 늘 제겐 좋은 정보를 나눠주시는 좋으신 분들이시죠.
유행하는 체크옷 입고 벙개라도 해야겠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6
  • 이전글 내가아는 도움될만한 사이트
  • 다음글 [번개] 3일 반짝 <우당탕 토이월드> 초대 이벤트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2008.맘마미아 - 소리파일 올려보아요.
    • 현이맘연숙
    • |
    • 2008-09-08
    251
  • 저에게도 소리파일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 콩콩미야
    • |
    • 2008-09-10
    1
  • 넘 늦었나요?
    • 스타맘
    • |
    • 2008-09-10
    1
  • 저도 넘 받고싶어요.....
    • hesuniji
    • |
    • 2008-09-10
    1
  • 염치없지만.. 저두 부탁드려요~~
    • 라임
    • |
    • 2008-09-09
    2
  • 저도 부탁혀용...
    • 삼일맘
    • |
    • 2008-09-09
    1
  • 저도요!
    • 한나 푸르나
    • |
    • 2008-09-09
    1
  • 저도 무척 궁금하고 애들이랑 잘 듣겠습니다. [email protected]
    • 웅준맘
    • |
    • 2008-09-08
    1
  • nate the great 본문 뒤 extra는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 까치맘
    • |
    • 2008-09-08
    2
  • 1
    • ......아들맘
    • |
    • 2008-09-08
    35
  • 맞는 말씀
    • 본근맘
    • |
    • 2008-09-12
    0
  • 카세트 정보입니다 ^^
    • 쑥쑥짱
    • |
    • 2008-09-07
    3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