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에게 아기때부터 지금 7세까지 자연스럽게 생활속에서 습관화된 대표적인 것들은이야기 만들기와 집에 있는 여러가지 것들을 이용해서 만들기입니다.무엇이든지 만들면 그것에 대해 영어로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이는 제가 어렸을때부터 만든 것에대해 묻고 그에 대해 다은이가 답하는 것을 귀담아 듣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 습관화 된 것 같습니다.그 덕에 다은이는 자기의 생각과 여러가지 것들을 표현하는데 영어를 더욱 확장시켜나가는데큰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맘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과자 상자와 다 쓰고 난 스카치 테이프 몸체를 이용해서 "라디오"를 만들었답니다.스카치 테이프의 동그란 플라스틱 몸체는 라디오 볼륨 조절하기 위해 돌리는 튜너로 만들었답니다.각각의 채널에 대한 버튼은 직접 그리기도 했구요. 상자 중간에 네모난 큰 구멍은 테이프를 넣는 곳이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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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만들면서하는 영어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