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추석준비하시느라 바쁘신지 모르겠어요~
간단히 쪽지를 드리려다가 혹시 링링님 게시글이나 덧글을 관심있게
보시는 분이라면 비슷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게시글로 올려봅니다..
지금 주문을 하려는데..제가 이번에 쑥몰에서 공구 지른 것도 있고..
또 어제 ab* 잉글리쉬에서 지른것도 있고(링링님 DK elt 덕분,.평소 사고 싶던 것까지 하니 돈이 꽤 나와버림)
해서 월드컴 전체를 다 구비할수는 없고..
링링님 따님처럼 외우다시피 할 수 있는 (아까 둥이엄마님 덧글 달아주신 것에..
비슷한 레벨의 책이 너무 많은 것 같다는 덧글에 저도 공감하며.. 저희집 말이에요..ㅎㅎ
요걸로 레벨도 올리는데 도움이 되었고..주변에 권해주셔도 다들 좋다고 외우다시피 했다는 대목에..더욱 솔깃~ ㅋㅋ) 월드컴 명작..을 구입을 하려구요..
지금까지는 원서가 아니라 사실 귀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영어말하기도 유창한 따님이 좋아했던 거라니 원서가 아니라도 좋은게 확실한 것 같아요
생각해 보니 명작도 좋아하는 울 아이라 이걸 외우다시피 많이 들으면 단어나 자연스런 문법등이 확장이
될 것 같아서요.. 우선 링링님 따님이 좋아했던 명작 제목 좀 알려주세요~~
단어수는 천단어 이상이면 될라나요? 지금 주니비는 다 듣고 읽었고 매일 뭔가를 듣기는 합니다.
지금까진 좀 여러책을 다양하게..읽으면서 매직트리챕터북 18권 읽고 있고,,
아서챕터북 듣고 있고 프래니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그래도 뭔가 새로운 걸 하라고 하니..
얼마전 <영어로 읽는 그리스 로마신화: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해피하우스)..
올려주신거 (자소월님이셨나..에고 검색해 봐야 겠네요) 구입했었는데
1000단어 수준이고 다른 챕터북과 비교해도 별로 글씨가 작지 않은데..오늘 들으라고 줬네요.
갑자기 딱 보더니 살짝 거부를 하더니 지금 이 글 쓰는 동안 테이프 들어라 했는데
꼼작않고 듣고 있네요. (지금 건넌방에 묻고 왔어요. 어때? 했더니 웃으면서 재밌어~ 하네요)
오 이 모습을 보니 정말 월드컴도 하고 싶네요..ㅎㅎ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