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들도 님의 나이 정도에 까이유, 블루스 클루스 등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7세가 되었네요)
까이유는 문장이 길지 않고 발음이 명확하다는 것과 일상의 이야기를 들려 준다는 것이 장점이고요,
블루스 클루스의 경우는 보다 믄장이 좀더 어려워지기는 하지만, 블루의 pawprint 단서를 찾아가면서 생각을 할 수 있게 한다는 점과 스티브 아저씨와 이야기를 주고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난이도 차이는 약간 있지만, 보여 주셔도 무방할 것 같고요, 블루스클루스는 주제가 음악/ 과학/ 미술 등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가 어느 분야에 흥미를 보이는 지 살펴보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제 아들의 경우에는 "시계 놀이"와 "과학 놀이"에 무척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 궁금맘...님의 글입니다.
> 리틀베어, 까이유,티모시 좋아하는 36개월 남아인데요...
> 블루스클루스추천해주신걸 봤는데요...수준이 괜찮을까요?
> 어렵지 않을까해서요...그리고 블루 dvd는 없나요?
> 그리구요...샘플 동영상이라도 봤음좋겠는데 찾기가 힘드네요...
> 리플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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