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를 구입 하려고 생각중이거든요. 근데 아직 테잎을 틀어주면 먼데서 개 짖는소리마냥 들어서 한솔꺼로 먼저 맛보기 하고 2단계부터 직수입으로 할까 생각중이거든요근데 2단계 주위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 빌려서 틀어줬더니 한솔 역시 무슨 짖는소리처럼 듣는거 같아서요. 글고 우리말이 넘 많이 나와서 테잎을 틀어놓고 따라하라하면 따라 하거든요.일단 런투리드는 그런대로 따라하면서 하는데 그냥 인북스거 살까 아님 한솔거 살까 고민중입니다.한솔은 거의 2단계부터 가지고 있어 1단계있는 집이 거의 없더라구요.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2단계보다 우리말이 더 많으면 좀 곤란하지 않을까 생각되거든요.영어는 잘 못합니다. 어린이집에서 하는 영어가 전부이다 시피하고 제가 하는 말도 잘 못알아들어서 좀더 편하게 받아들이는걸로 한솔을 택했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그리고 단행본 동화는 읽어주면 그림으로 70%는 이해를 하는것 같더라구요.제가 영어로 답해주기는 실력이 모자라고 영어로 길게 애기하면 지겨워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