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지 부럽습니다...
제가뭐라 할 얘기는없지만...걍 넘 부럽습니다.
전 초2,7살 딸아이 엄마예요.
전 우리딸들이 꼿이는 뭔가가 있기만 했으면 해요.
우리딸들도 영어 유치원 1년씩 다녔고요.
지금은 원어민수업 2년 되어가죠...ㅋㅋ
근데 글도 잘 안 읽으려 합니다..
작년 가을 집중듣기 5분부터시작해서 지금은 딱 60정도는 하는데
올 봄 만해도 언제 리더스 책하나 했더니 금방 하더라고요...
20분만 줄곧 해왔어요. 주위에 1시간씩 하는 친구들이많아서 저도살짝 스트레스 받았는뎅
어느날 갑자기 지가 알아서 하더라고요..
전 지가 좋아하는 것을 팍팍 밀어주고 싶어요...
그래야 영어 아직 한참가야해요..
이제 6살인데 무지잘하고만...엄마가 좀 맴을 편히 먹고 지가가고 싶은 대로
교재도 사달라는거 사주면서 편히가세요..
아이들마다 모두 다르기 때문에 좋아하는것도 틀린것 같아요.
걱정할것도 없을것 같고,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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