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소개로 이곳을 알게 된건 한 6개월 되나봅니다.이곳 맘들의 열성에 놀라고 함께 하지 못하는 직장맘으로서 가슴이 저립니다..지금 42개월과 26개월 된 딸 둘을 둔 직장맘입니다.영어에 큰 관심을 두지 못하고 체계적으로 접해주지 못한 상황이며 연령에 맞는 상황을 주지 못한것 같습니다. 또한 큰 아이는 22개월부터 어린이집 다니며 영어를 접했고(주위 언니오빠에게 치어서 인지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은 듯 싶습니다.) 둘째는 언니 비디오(도라도라, 바니, 시사 매직잉글리쉬, ) 보며 혼자 중얼거립니다.직장맘으로서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 방문선생 교재를 선택할까하는데 무얼 어떻게 해야 할까요좀 가르쳐 주세요.. 모든 직장맘님들 속끓이지 마시고 시작해보자구요.. 많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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