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1,초5 자매를 둔 엄마인데 엄마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러번 눈도장만찍다가 초보라 궁금한것이 많네요.
쑥쑥을 읽다보니 집듣(집중듣기?),흘려듣기등 용어들을 쓰시던데 사실 집에서 아이에게 CD 들려주긴 하지만
1. 아이에게 집중듣기와 흘려듣기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아이에게 어떻게 하라고 해야할지요.
2. 아이가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지난번 리딩타운 레벨 1b와 3a를 받았어요. 초5아이의 경우 듣기는 아주 잘하는 편이예요.
초1아이의 경우 영유2년과 윤선생6개월했어요. 영유까지는 아이가 좋아했는데 윤선생하면서 많이 스트레스 받아하더라구요.
두아이다 책은 좋아하는데 혼자읽기를 그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엄마랑 한 문장씩 번갈아 읽으면 무지 좋아해요. 근데 두 아이다 보니 시간 조정도 그렇고 힘이 드네요.
또 한가지 질문,
영어 전집의 가격이 만만찮은데 낱권으로 사는건 어떨까요? 하도 전집에 실패를 많이 해서요.
주저리주저리 쓴것같네요. 선배님들이니 혹 겪었던 시행착오 같은 것도 있으시면 좋구요.
엄마가 내 아이는 제일 잘 안다는 각오로 시작하려 합니다. 도와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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