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된 수영이 엄마입니다. 어릴때부터 영어노래나 영어책을 깔아놓고 살았기 때문에 영어에 대한 부담감은 없는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영어동화책(노부영)이나 영문비디오, 신기한 영어나라 start 는 했는데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엄마가 꾸준히 영어를 써야한다는 것은 알지만 쉽지가 않고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려고 해도 동생(13개월)의 집요한 방해로 책 한권을 다 읽어주지도 못합니다. 오전엔 어린이집에 가고 오후엔 잡다한 것들을 하면서 놀다보면 하루가 후딱 가버립니다. 어떻게 이어줘야 할까요? 해결책을 찾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