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초2 를 둔 맘이에요. 하늘교육 방문 CMX라는 걸 한지 약 1년째인데요.
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저희하는 것을 보고 윗집 6세 엄마도 시작했는데요.
연산은 아시다시피 부담주지마시고 꾸준히 ...아이가 하기싫다면 하루에 한바닥이라도 ,것두 싫다면 몇문제라도 풀게 하시면서 연산은 멈추시지 마시고 끌고 가셔야 후회가 없을 듯합니다.
하늘수학은 수학적인 사고를 하게 해주는 기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어릴때 이런 사고를 열어두시면 고학년가서는 좀 편할 듯 합니다.
제가 6세 7세 막내가 있다면 시킬 것 같아요. 좀 일찍 할 걸 하는 후회를 합니다.
숙제요? 늘 미흡하게 합니다. 그래도 급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급하게 생각해야 할 때라고들 하지만.... 포기하는 것 보다, 안하는 것 보다 낫기 때문임다.
숙제는 조금씩 하게 하는 버릇을 들여야지 갑자기 매를 들어서나 다른 방법을 통해서 생기는 것은 아닌 듯함다.
가랑비에 옷 젖듯 서서히 조금씩 저도 모르게 습관을 들여야 되고 그러려면 엄마의 인내가 필수지요.
저도 그게 참 안되는게 노력중입니다.
이상은 뼈저리게 경험한 저의 생각입니다. 판단에 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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