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남아에요.
동생땜시 예전처럼 많이 공부나 독서 못하지만..그래도 꾸준히 시키고 싶은 엄마의 맘..ㅠ.ㅠ
그리고 중요한건 예전처럼 공부를 안하려고 하는것같아 고민이에요.
영어는 스마트파닉스 4권, 익스프로어리딩 2단계, 오알티 5단게 정도 하고 있구요...
솔직히 이게 다에요. 둘째땜시 더 많이 못해주네요.
아이도 이 교재들을 하루에 한두장정도 하는데도 예전만큼 집중을 잘 안하는거같아요.
수학은 상위권연산 p1이제 끝났어요. 이것도 아침에 두장해요.
일주일에 미술 2번, 바이올린 4번가는게 전부네요.
저는 많이 놀게 해주자. 그리고 공부의 기본습관만 잡아주자..정도여서
솔직히 여기 들어오면 많이 자극받지만 그래도 꾸욱 참고 내아이의 수준 내가 안다면서
집에서 시키는데 이것도 아이가 힘들어하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좀 하기 싫어해도 제가 시키면 앉아서 하긴 하는데 하고 나서도 기분이 좋지는 않네요...
아는 엄마는 제가 많이 시켜서 아이 쉬게 하라고 하는데 이게 과연 많은건지...ㅠ.ㅠ
초등학교 입학때문에 학습지 시키고 싶어도 아이가 원치않아서 안시키고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불안한 맘이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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