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와 같은 경우이시네요.저도 영유1년 초1오후에 80분을 하고 있어요.
저도 웬지 좀 산만하고 진전이 있나싶어 고민하다가 좋은 원어민 선생님에 교육비도 지금과 비슷해
3명으로 과외를 붙일려고 했는데요.
아-주 많이 생각했어요.10월부터 하기로 했는데 제가 겨정을 바꾸기로 했어요.
지금 오후반이 처반에는 테스트도 많고 학교수제하랴 저도 아이도 완전 스트레스였어요.
근데 지금은 알든 모르든 숙제도 혼자하고 (파닉스는 좀 되는거 같아요.)우선 제가 편해요.
근데 다시 과외를 돌리면 아무래도 빡시고 또 적응기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우리애는 반에서도 좀 따라하는지 싫어하지는 않아해요.
근데 자기도 한번 분위기도 바꿀껌해서 인지 과외를 할려하더라구요.
이번 추석때 언니랑 조카(중3)에게도 물으니 그냥 저학년이니깐 오후반하면서 재밌게 하는게 좋을거 같다더군요.
초1때 벌써 진을 빼면 어쩌나 하는생각에 3-4학년쯤 빡시게 할려구요.지금은 아직 흥미를 주고 싶어요.
과외를 하면 성적은 오를수도 있겠지만 왠지 다른것도 맘에 걸리네요.그래서 저는 4안을 택했어요.
모두들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네요.조금이나마 서로 도움이 됐음 합니다.
우리 화이팅!!!합시다.엄마가 힘을 내야 하더라구요.
보니 엄마들도 저같이 지치신거 같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