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아는 것이 많지 않은 엄마입니다.
헌데 조금 엄마표로 시작해볼까 하는데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연따와 쉐도잉의 차이점은요?
쉐도잉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해서요
잘 알려주세요
연따는 들으면서 바로 따라하는 것으로 아는데 쉐도잉은?
참 교재중에 처음 쉐도잉을 할려 하는 좋은 교재는 알려주세요
저희 아이는 초3입니다.
다부지게 마음먹고 해 볼려 합니다.
사실 제가 아는 것이 많지 않은 엄마입니다.
헌데 조금 엄마표로 시작해볼까 하는데 궁금한것이 있어서요
연따와 쉐도잉의 차이점은요?
쉐도잉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해서요
잘 알려주세요
연따는 들으면서 바로 따라하는 것으로 아는데 쉐도잉은?
참 교재중에 처음 쉐도잉을 할려 하는 좋은 교재는 알려주세요
저희 아이는 초3입니다.
다부지게 마음먹고 해 볼려 합니다.
저도 자세히은 모르는데요
솔빛엄마말에 따르자면
쉐도잉은 그냥 따라말하기 오디오들으면서
연따는 연속따라말하기로 정확히 따라말하기라보다는
듣기가 차고 넘쳐 들으면서 동시에 (앞서기도) 입보양을
우물거리며 하는것으로 우리말 배울시 옹알이 같은거라네요
그래서 연따는 아무나 할 수없는것이고
어느정도 수준에 이르러야만 되는것
연따를 할 정도면 원어민과 대화가 좀 되는 수준으로
연따를 6개월 정도(솔빛경우) 지속하고 정따(정확히 따라 말하기)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저도 무척 궁금했는데, 누가 좀 속 시원히 갈켜 주시와용~~
들으면서 동시에 책도 보며 따라해도 되는지요?
너무 무식한 질문인가~~
집중듣기,
흘려듣기,
연따,
쉐도잉,
거기다 지평선 읽기까지..
왜이리 은어적인 표현이 많은건지..
저도 연따나 쉐도잉의 차이점을 잘 모르거든요.
누가 들어도 알수있는, 그런말을 사용했음 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