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irundol/120054733849
http://blog.naver.com/kyjkkom/54293809
영상 퍼올수있는 분이 퍼와주세요.
지식이채널 방송인데, 내용이 좋으네요. 이거 전 오늘 첨 봤어요. 같이 공유하고싶은데 퍼오는 걸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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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채널 방송인데, 내용이 좋으네요. 이거 전 오늘 첨 봤어요. 같이 공유하고싶은데 퍼오는 걸 못하겠어요.
섬뜩합니다
울애 피아노하나 다니고 있는데 그마저 관두게 하고 싶네요...
사실 애들 과외 학원같은 사교육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부모의 무관심 혹은 지나친 공부관심이 아닐까 합니다
큰애 친한친구중 영어학원을 넘 다니기 싫어하는 애가 있어서 그애 엄마한테 그렇게 싫어하는거 보내지 마시고 학원비로 책사다가 꾸준히 읽어주시는게 어떤지...말해보았으나...하루라도 안 보내면 큰일나는줄 알고 억지로 보내데요...시험기간엔 문제집을 8권을 푼다나 어쩐다나...
스스로 몰라서 그렇지 혹시 내가 아이한테 공부스트레스 주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들 건강하게 키우려면 정신차려야겠슴다
가슴아프게 봤네요... 우리 아이를 키우면서 늘 '행복'하고 '건강'하면 다야~~ 하고 키웠는데
막상 초등학교라는 울타리를 넘게되니 나도 모르게 행복을 떠나 나의 욕심 채우기가 일쑤드라구요...
늘 아이는 놀기 좋아하고 저는 다른 아이들 너무 공부한다 난린데 우리 아이가 그 아이들의 방해꾼이 되어
적이 되어버릴까 하는 현실이 싫더라구요... 요즘 아이들 1학년 들인데 학원이다 과외다 주위에서 난리인건 사실!
저희 아이 학원같은데 안다녀도 늘 놀 시간이 별 없어요.... 주위 친구들이 다 학원가고 없어서~~~
저도 반성하고 갑니다. 오늘 우리아이가 학교 숙제다 엄마가 내준 수학문제집에다...받아쓰기 까지를 열심히
하더니만 너무 자신만만해 하면서 행복해 하더군요. 엄마 욕심에 그것도 양이 안찼던 제 속마음을 반성합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친구와 단 1시간 밖에 못 놀았지만 그래도 행복에 겨워 하는 아이....
낼부터라도 못하는 것 들춰보지 말고 잘하는 것 격려하고 칭찬해주는 맘 넓은 엄마가 되어야겠는데~~~~
그래도 자책하진 않네요.... 늘 아이에게 엄만 최선을 다했어... 라고 하고 싶거든요...
그래야 제 자신도 조금은 위로가 들어서일까요? '
아이가 유아때만해도 '엄마, 난 너무 행복해~"라는 말을 수시로 했었드랬어요...
다시 그 말을 입버릇처럼 하게 해주고 싶네요...
모든 엄마들 힘내시고 .....
초등학교 아이들을 상대로 자살하고 싶은적 있냐,가출하고 싶었던적 있냐를 물어봤단 말이에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런 질문 자체가 한번쯤 그것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줬겠어요.
이런 현실이 분명 존재하지요. 여기나온 퍼센테이지 그대로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너무 일반화 시키는것도 큰! 문제같아요. 스스로 학습에 대한 성취도로 인해 자신감을 얻고 즐거운 아이도 있을 수 있는것이고 친구들과 학원이 재밌는 아이들도 있을것인데 무조건 학원 보내는 엄마들 다 아이 버리는 부모 만드는건 안될 일이라고 봐요.
쓸거 못쓰고 먹을거 안먹고,아이 재능 키워주려고 심사숙고하여 사교육 시키는 부모들도 많잖아요.
물론 초등저학년부터 밤12시 이전엔 안재우고 학원 열개씩 보내는이상한 나라 앨리스엄마들은 제외하구 말이죠...ㅡㅡ;
사이트 소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