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국 나갔을 때 보니까 코엑스에서 영어교재(?)박람회를 하던데 거기에서 소개된 " English Time"이 인상적이더라구요. Time Life 로고가 눈에 익어서 인상이 깊었는데 이곳에서도 중국아이들이(캐나다 사람들 보다 더 많아요..^^) 그걸가지고 공부하는 모습을 가끔 보았는데 유아들 위주로 되어있는 클레이메이션이라서 부담없더라구요.
노부영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화면 위에 스텝 바이 스텝있죠? 거기 눌러보시면 단계별 책이 나와있거든요. 그거 보시고 아기가 좋아할만한 그림을 사주세요. 일단 한 두권정도 사보셔서 한달간 해보신 다음 또 더 고민을 넓혀가보세요. 첨부터 고민하면 절대 시작못합니다. 전 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 왓 두유 씨 이거 한권으로 두달간 하면서 점차 책도 더 사고 비디오도 사고 그랬어요. 저희 아가도 18개월 끝내고 19개월중반인데 예전에 제가 올린 글함 봐보세요 .아웃풋되는 아가라는 제목이거든요. 전 직장맘이라 아이에게 영어로 대화해줄시간도 책 읽어줄 시간도 여의치 않지만 욕심 없이 하다보면 또 반응이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