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랑 대화할때 우리말 한번 영어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아는 영어만)가은 아빠께서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다해서 오전 11시까지만 영어 말하기로 계획을 바꾼 첫날!한마디로 혼쭐이 났어요. 아는 영어가 한정돼 있는 관계로 생각한 말을 영어로 옮길수가 없는 거예요. 자꾸 소심해지다 보니 아는 영어도 중얼중얼 정확하게 발음이 안되더라구요. 다른 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모르는 단어나 문장은 어디서 도움을 받으셨는지요? 꿀먹은 벙어리가 된 심정.. 점점 나아 지리라는 희망을 품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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