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녕하세요...^_^...
동시 통역사 이시면서... 쑥쑥 다이어리 필자이신... young 님께서
그러시더군요...^_^... "유아 영어는 또다른 영어 언어 영역인것 같다고요..."
그러시면서... 본인도 아이에게 사용할 말들을 공부를 계속 하신다고요...^_^...
맞읍니다...^_^... Native speaker 도 아니고.. 발음도 좋지 않은..저역시...
가은이에게 영어로 말을 해주려니... 힘이 많이 들더군요...^_^... 지금도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인데.... 과거 보다... 5~6배는 적게 힘이 들어요...^_^...
왜냐고요... 이젠 가은이가 나랑 대화 할때... 70% 을 말하고 내가 30% 를
말하니 그나마 힘이 적게 들더군요.....^_^..
단우맘님 아이가 13개월 이죠...? ^_^... 지금은 아마 엄마가 거의 100%를
말해야 하기에.... 많이 힘들거예요... ^_^.. 하지만... 아이가 자랄수록 점점
편해지기 시작할거예요...^_^..그리고... 단우맘님이 아이에게 하는 말도...
아이가 자랄수록 더 많이 늘어 나기 시작할거예요...^_^...
문법이 틀리거나.. 발음이 틀리더라도 자신있게 말해 주어요... 틀려도
괜찮아요...^_^.. 그렇게 말을 해야 본인도 틀린것이 천천히 고쳐 지고...
발음도 좋아지면서....^_^... 아이도 받아 들이게 되요....^_^.... 그리고 아이가
나의 틀린 영어를 배울까 고민하지 마세요..^_^... 아이는 영어를 엄마 외에도..
혼자서... 오디오나 비디오를 통해 고쳐 나가고... 자기것으로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더라고요....^_^...
그리고... 유아 생활 영어를 공부 하실것을 권해 드려요..^_^... HBHM도 좋고요..
여기 생활 영어 Q&A도 좋고요.... "까이유" "리틀베어" "티모시네 유치원" 같은
생활 영어가 많은 아이들 비디오 교재로 공부 하는 것도 좋아요...^_^...
처음 아이에게 영어로 말하기를 시작 해서 힘이 들지... 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_^..
이후 2~3 년 지나... 아이의 영어가 자란 만큼 단우맘님의 영어가 유창해 진것에
대해 놀라실 날이 올거라 믿어요... 어떻게 장담할수 있냐고요..? 그 살아있는 증거가
저입니다...^_^...
가은아빠
: 단우맘님의 글입니다.
> 우리 아기랑 대화할때 우리말 한번 영어 한번 얘기를 했었는데(아는 영어만)
> 가은 아빠께서 좋은 방법이 아닌것 같다해서 오전 11시까지만 영어 말하기
> 로 계획을 바꾼 첫날!
> 한마디로 혼쭐이 났어요. 아는 영어가 한정돼 있는 관계로 생각한 말을 영어로
> 옮길수가 없는 거예요. 자꾸 소심해지다 보니 아는 영어도 중얼중얼 정확하게
> 발음이 안되더라구요.
> 다른 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모르는 단어나 문장은 어디서 도움을 받으셨는지요?
> 꿀먹은 벙어리가 된 심정.. 점점 나아 지리라는 희망을 품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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