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토익은 실용회화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회화 입니다.
반면, 아이들의 책을 읽으려면 다시 몇 달은 해야 정석이 잡힙니다.
또, 어른들이 쓰는 말들을 배우려면 어른들이 많이 나오는 걸 봐야 하고,
가장 시대 흐름에 민감한 건 청소년이 나오는 거라 합니다.
저는 동화책을 레블 상관 없이 몇 백권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책이면...모르는 단어 또 나옵니다.
하지만, 그 책들을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문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장을 잘 알면 아무리 어려운 책, 긴 문장을 들이대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토익, 토플을 공부했고 높은 점수가 나왔던 사람들도
문법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토익에 있는 테잎을 여러번 듣고 다 외웠던 사람도 만난 적 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을 듣다가 제가 테잎 듣고 공부했냐고 물었습니다.
거의 외우다시피 했다고(그만큼 많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회화를 잘 할 것 같은데...아닙니다.
가서 살면서 그 사람들과 같이 있지 않는 이상, 방송이나 영화를 많이 봐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시험 성적이 중요한 것이겠으나, 말을 잘 알아듣고, 자유롭게 표현하고 하려면
(이것이 진정한 실력) 토익 공부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회화를 잘 하고 싶으시면,
이디엄 을 몇 백개(? 대충 이백개 정도?) 외우고,
회화책을 두 세 개 보고(1,2 권, 1, 2, 3권으로 되어 있는)
토익에 있는 문장(질문 80개 정도) 다 외우고,
아이들 책 몇 백권(최소 200권) 단어 거의 외우고,
이것이 미국식 영어다 10권 보고,
위 책처럼 새로운 말 소개하는 책들이 있는데 그런 거 한두 권 보고...
????? 꽤 많네요.
아뭏든 이정도는 해야 됩니다.
물론 다른 걸 더 해야 되지만...
이디엄, 토익 문장 이런 건 시간 많이 안 걸리니까(이디엄들이 많이 짧습니다.)
먼저 해 보세요...회화에 감이 옵니다. (정확한 발음으로 빨리빨리 연습해야 한다는 거)
그런데...
저는 아이들에겐 기본적으로 과학을 먼저 해 줍니다.
(동화나 다른 것도 하는데)
그 이유는 과학 용어들이 다른 분야에까지 쓰이는 예가 많다는 겁니다.
oxford picture dic. 다 외우고, ...
...한 번 해 보세요...
갈 길이 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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