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말씀과 조언에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많이 고민되었거든요... 어떻게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긴 왔는데, 잘하고 있는건지,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갈팡질팡... 가은아버님 조언을 듣고 결심한 바를 적어봅니다. 1. 아이가 영어를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아이들이란 단순해서 조금만 재밌게 해줘도 까르륵... 넘어가니깐 ...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2. 엄마가 노래 연극 대화등 놀이를 준비한다. -> 책과 놀이 다음에 비디오... 책에서 본 친구가 비디오로 나올때 아이들의 반응은 정말 기가 막히니 깐요. 세상에 그렇게 반가운 이가 또 있을까?? 3. 엄마랑 아이랑 즐겁게 지낸다. --> 영어를 통해서 더 친밀해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16개월 터울의 동생때문에 심리적으로 마음고생이 심하거든요. 1번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았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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