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 우리아이 영어 준비해야지 하다보니, 어머! 1학기가 지나고 2학기가 추석에 묻혀 시작 되었네요.
아직도 방학인줄 알고 열심히 놀고 있는 딸을 보면서 이제 방학이 끝났어. 엄마랑 공부해 볼까? 하는데 콧방귀만 끼는것 같아요.
아직 더 놀아야 한다나 !!ㅎㅎㅎ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 방과후로 일주일에 두번 영어수업하는것. 이것이 우리딸이 하는 영어입니다.
알파벳도 잘몰라요. 감으로 듣고 아는척 야단떠는것 같은데 지켜보고 있었답니다.
엄마의 준비가 너무 오래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방학을 접고 시켜볼려고 하는데 우리 아인 그림책으로 접하는것은 거부반응이 없는데 리더북같은 단순한 책을 드리밀고 테잎을 들으면서 함께 읽어주면 거부반응을 보이네요.
실력도 없는데 ORT3-4단계를 샀는데 너무 어려운것을 산것은 아닌지?
1-2단계를 다시 사서 접근을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손가락으로 짚으면서 읽어주어야 하는지, 엄마가 먼저 읽어주고 테잎을 틀어서 책과 함께 아이스스로 듣게 해야하는지? 두서없이 시작할려니 모르는것이 많고, 준비하고 갈려니 시간만 흘려보낸 시간들이 아까워서 무조건 시작하면서 엄마인 저를 준비시켜야 할듯 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고수들이 너무 많아서 도움줄것이라 굳게 믿으며 꾸벅^^
밤이 깊어가는데 잠은 오지 않고 컴을 붙잡고 있는 저자신이 답답하고 버겁습니다.
참 아이가 조지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책을 샀습니다(영어 글밥은 안되지만 그림보면서 즐거워 하는 딸을 보면서 무척 잘한 선택이라 생각이 듬) CD공구는 없나요? 혹 CD만 살수 있는곳이 없는지요? 적극 공구 신청합니다.
참 그림책 읽어줄 때 글을 짚으면서 읽어 주나요?
왠지 우리 그림책 읽어주듯이, 그냥 짚어주지 않고 읽어 주어야 할것 같은데...
닥터수스 시리즈와 an I can read book 시리즈 공구나 저렴하게 살수 있는곳을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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