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아서 챕터북에 대한 제 덧글이 왠지 본의 아니게 자가성장(!) 하고 있다는 약간의 불안감 때문에 노파심에서 적습니다.
아서 숙어 정리집이 필수품이냐...? 글쎄요. 제가 공연히 그런 뉘앙스를 풍겼다면 죄송한 일이네요.
그냥 개인적으로 제가 즐겨 본다는 이야기이지^^ 그걸로 아이한테 무얼 어떻게 하고 이런거는 없었거든요.
아서 챕터를 읽는 아이는 어쩌면 엄마의 걱정과는 다른 경로로 이미 우리가 "이디엄"이라 부르는 표현들을 머리속에 저장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구요.
굳이 꼭꼭 짚어 아이에게 이디엄같이 생긴 표현을 알려주고 싶다면 굳이 숙어집이 없어도 아래 소개드린 싸이트나 각종 검색 엔진을 통하여서도 얼마든지 해결 가능하다고 보고, (참 이 쑥 게시판도 있잖아요.^^)
엄마가 교양(!)으로 이디엄 공부를 하고 싶으신 거라면 더더욱 굳이 아서 숙어집에 연연해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꼭 구입하시고자 한다면....
저라면 서점에 전화를 직접 걸어보겠습니다.^^
(에*카*리아 에서 따로 판다는 댓글을 어디선가 훔쳐 보았는데 아직도 유효한지는 발품으로 확인하시길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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