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튼튼영어 무료수업 받았는데(fire truck으로) 생각했던거라 틀려서 맘들께 문의합니다.우선 preview시간에 한줄 읽고 해석하구 그러던데... 원래 그런건가요?그리구 본 수업시간에 활동으로 소방차를 만드는데 이건 영어수업이라기 보다는우리말로 하는 놀이수업 같았거든요.선생님이 책에 있는 문장정도만 영어를 쓰구 '싸이렌이 어디있지?' 이런 식으로 우리말만 거의 쓰더라구요.classroom 영어는 죽은영어라나....전 영어로만 수업하는 줄 알았는데.... 저의 욕심인가요?그래서 프뢰벨 마더구즈나 다른 수업을 알아봐야 하나....지금 머리가 무지 아프답니다.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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