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아래에 저의 생각을 달아 봅니다..^_^..
안녕하세요 가은아빠님?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또 가은아빠께 글 올립니다
30개월된 우리아이에게 얼만전 쑥쑥공구할때
ort 를 몇단계 사주었어요. 그런데 한솔 1단계랑은
많이 틀리더라구요. 2단계두 책은 많이 좋아하는데
테잎이 걱정이네요. 내용두 많구 어렵구 빠르구요.
이걸그냥 틀어줘도 되나해서요.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들려주면 안다고는하지만
이걸 어떻게 알까싶네요.
오디오 테잎을 아이에게 틀어 주기전에
테이프를 들려 주기 전에 먼저 워밍업이 필요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책을 사자 마자 테이프를 들려 주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 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테이프를 들려 주기 이전 아이에게 그책을 최소 10회 정도 읽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10회 정도가 읽어 주게 되더군요) 아이가 어느 정도 그 책의
스토리에 대하여 이해를 하였다면 그때 테이프를 들려 줍니다.
이렇게 아이가 스토리를 이해하고 처음 그 오디오 테이프의 소리를 들을경우의
장점은 아이가 이미 익숙한 스토리이고 문장도 익숙하기에 테잎의 빠른 발음과
원어민 발음에 부담을 덜 느끼게 되고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것을 봅니다.
처음 테이프를 들려 줄때는 책을 펴 두고 한장 한장 같이 듣습니다 듣는 방법은
제같은 경우 이렇게 많이 합니다. 테이프에서 나오는 내용에 맞추어 제가
책 페이지의 그림을 하나 하나 짚어 가면서 아이가 테이프 소리와 그림이 메칭이
잘 되겠끔 도와 줍니다. 물론 아이가 저나 그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손가락만 움직이고 있고 같이 소리와 그림에 집중하는 거지요.
제가 내용파악을해서 한국말로 한번 쭉 읽어주고나서
틀어줘야 하나요.
아니면 테잎내용을 책읽어줄때 똑같이 읽어주면서
한국말은 아니더라도 표정이나 행동으로 보여줘야하나요
아니면 테잎내용을 알려주지말고 테잎을 무작정
틀어주면 되나요. 넘 궁금해요.
우리아이가 ort를 좋아하는데 2단계는 한줄만 나와서요.
테잎 활용을 해주고 싶은데
테잎을 싫어할까 두려워 아직 틀어주지않았어요.
테잎 활용법 꼭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말로 한 문장 읽고... 영어로 해석해 주고 하는 것은 가능한
피하라고 말슴 드리고 싶네요...^_^.. 정 아이가 이해를 힘들어
한다면.... 책 전체를 우리말로 한번 다 읽어 주고... 그 다음.. 영어로
다시 전체를 읽어 주라고 권하고 싶읍니다...^_^... 그리고... 아이가
어느 정도 스토리를 이해 하였다면... 다음에 읽을 때는 영어로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_^.. 오디오 테이프 들려 주기 에 대하여
제 다이어리 73회에 "영어 오디오 활용법" 이라고 과거에 올린
글이 있읍니다... 이글 제일 아래와 올려 보니 조 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_^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30개월된 우리아이 말이 많이 느려서 한국말도
아직 아빠, 엄마, 밥, 빵빵 수준이거든요.
한글은 웬만한 낱말은 거의 알고있는데 말을 못하니까
책은 전혀 읽지못하고있어요.
영어도 단어인지는 많이 되어있는데
빨리 글을 가르치기 보다 듣기위주로 하는게
좋다고 가은아빠님과 선배맘들이 그러셔서...
늦게 가르치면 아이두 엄마두 힘들지않나요?
그리고 지금 낱말이나 단어공부하기를 좋아하는데
이때 가르치면 득보다 실이 많을까요?
그럼 어느정도 실력이될때 글을 가르쳐야하나요?
30개월이면... 아이가 글짜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글을
가르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 생각해요....^_^...
하지만... 아이가 글짜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문자를 좋아
한다면.... 재미 위주로 천천히 시작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_^...
듣기를 많은 분들이 강조 하는 이유는..... 우리말과 같이
영어도 듣기가 찬 상태에서 읽기를 해야지... 읽는 중에
그뜻을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 하기 때문이죠...^_^...
우리가 학창 시절 영어 생각 하면 이해가 쉬울거예요...
학생때... 긴 영어 문장이라도.. 우리는 파닉스의 원리를
알기에... 그 긴 문장이 무슨 말인지 해석도 되지 않으면서
읽기는 하잖아요..... 영어에 대한 듣기와 이해가 충분치
않으면서... 읽기에 익숙해 질 경우.. 이런 경우가 발생 할수
도 있어요.... 듣기와 말하기가 충분히 되어 있으면....
읽기와 쓰기에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요... 3~4개월이면
할수 있다고 전 생각 해요...
우리아이는 너무너무 말이 느리니까 좀 답답해요
아마도" 엄마 책 읽어주세요" 할려면 아직도 .... 1~2년.
시간이 필요할것같거든요. 아무리 말을 많이 해줘도 12개월때하고
똑같으니 정말...... 그래서요.
그러니 이시간에 뭔가 알려주고싶은데
제자리걸음만 하는것 같네요.
그냥 마음편히 책읽어주고 테잎만 틀어주는것이 가장 좋다는건
알지만 한국말도 안나오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생각이 드네요
가은아빠님 좀 알려주세요.
아이마다... 말문을 꺼내는 속도가 달라요...^_^... 어떤 아이는
자신이 충분히 자신있게 말을 할수 있으면.. 말을 꺼내는 아이도
있는걸요... 발명왕 에디슨의 경우.... 6살 인가에.. 처음 말을
했다고 해요...^_^.... 에디슨 엄마가 에디슨에게 뜨거운 우유를
주었는데... 에디슨이 마시고는 " 엄마~ 이 우유는 너무 뜨거워서
마실수가 없어요..." 라고 말했다고 해요... 엄마가 놀라서 그동안
말을 할줄 할면서 왜 말을 안했냐고 하니... 에디슨 왈~~ 엄마가
그동안 알아서 다 챙겨 주니... 별로 할말인 없었다나....^_^...
하지만.. 그 우유는 너무 뜨거웠데요...^_^...
쑥쑥의 young 님 자녀 영환이의 경우도 말이 아주 늦은 편이었는데..
지금은 그 걱정이 기우 였다고 하네요...^_^.. Young 님 교육 다이어리
보시면,.. 알수 있을거예요.. 참고도 많이 되실거고요...^_^...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언제나 기다림이 필요 해요...^_^..
영어 오디오 테잎 활용법
아이의 영어 듣기 능력을 향상 시키고, 발음까지 배울수 있는 영어 오디오 테이프 고르기와 그 활용법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테이프 딸린 책 고르기...
먼저 오디오 테이프가 있는 책을 구입하는 기준은...
첫째 : 아이가 혼자 들어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수준인가.....?
오디오는 부모가 아이랑 같이 들어도 중간에 오디오 테잎을 끊기가 힘이 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많이 아이가 혼자서 듣고 이해를 해야 합니다. 부모가 그냥 동화책을 읽어 줄때는 아이가 이해를 하지 못하거나 어려워 하면, 부모가 잠시 그 부분에 대하여 아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간 중간 설명을 해 줄수 있지만, 오디오의 경우 그렇게 하기가 힘이 들고, 중간 중간 테이프를 끊고 설명을 해준다면, 리듬이 끊어지고, 오디오 테이프의 매력을 아이가 느끼기가 힘이 들것입니다. 그래서 오디오 테이프의 경우는 특히 아이의 영어 수준과 스토리 이해 수준을 고려하여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 오디오 테이프로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
어떤 테잎은 스토리도 좋고 그림도 훌륭한데 테잎에 배경 음악이나 효과음이 없이 한사람의 일괄된 목소리로 그냥 단순히 책읽듯이 진행되는 오디오 테잎들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별로 오디오 테잎 듣기가 재미있지가 못합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테이프의 오디오를 미리 듣기를 하여 들어 보거나, 아니면 유아 영어 관련 인터넷 들어가 다른 부모님들의 사용 후기나 평가를 참조 하여 그 오디오 책을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세째 : 테이프 소리만 들어도 아이가 장면을 쉽게 연상할수 있을까....?...
위에서 라디오의 경우를 언급 하였듯이, 그 오디오 테잎을 들었을때, 장면들이 쉽게 상상이 되고 앞뒤의 내용이 잘 연결이 되는 내용이 있는 오디오 테잎이 좋습니다. 주로 그런 동화책들이 주로 오디오 테잎과 같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않은 테잎들도 많습니다.
2) 테이프를 들려 주기 전 준비 운동....
테이프를 들려 주기 전에 먼저 워밍업이 필요합니다. 책을 사자 마자 테이프를 들려 주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 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테이프를 들려 주기 이전 아이에게 그책을 적어도 10회 정도 읽고(일주일 정도 지나면 10회 정도가 읽어 주게 되더군요) 아이가 어느 정도 그 책의 스토리에 대하여 이해를 하였다면 그때 테이프를 들려 줍니다.
이렇게 아이가 스토리를 이해하고 처음 그 오디오 테이프의 소리를 들을경우의 장점은 아이가 이미 익숙한 스토리이고 문장도 익숙하기에 테잎의 빠른 발음과 원어민 발음에 부담을 덜 느끼게 되고 자연스럽게 듣게 되는 것을 봅니다.
3) 처음 테이프 들려 주기.
처음 테이프를 들려 줄때는 책을 펴 두고 한장 한장 같이 듣습니다 듣는 방법은 제같은
경우 이렇게 많이 합니다. 테이프에서 나오는 내용에 맞추어 제가 책 페이지의 그림을 하나 하나 짚어 가면서 아이가 테이프 소리와 그림이 메칭이 잘 되겠끔 도와 줍니다. 물론 아이가 저나 그땐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습니다. 손가락만 움직이고 있고 같이 소리와 그림에 집중하는 거지요.
4) 향후 지속적으로 오디오 테이프를 활용하기.
오디오로 영어를 가르치는데 가장 어려운 점이더군요. 수 많은 테이프를 어떻게 아이에게 골고루 들려 주느냐 그래서 저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택한 방법이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 오디오 테이프를 아이나 저나 모두 쉽게 볼수 있고 손에 닿을수 있는 곳에 두어
방안에서 놀다가도 그 오디오 테이프들이 눈에 쉽게 들어와, 자누 틀어 주게 하는 방법입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download.php?table=BFA_038&filename=Castte_1.jpg>
둘째는 : 보통 아이들의 영어 동화가 짧은것이 많기 때문에 오디오 테잎 역시 길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보통 길어도 5분 안에 스토리 한 개가 끝이나기 때문에, 테이프에 앞면과 뒷면에 각각 같은 이야기가 4회 정도 반복 되는 것이 많고, 테이프가 짧기 때문에 자주 앞면과 뒷면을 번갈아 카세트 플레이어에 갈아서 끼워 넣거나, 아니면 다른 스토리로 계속 바꾸어 주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면 뒷면 각각 60분짜리 공테이프에, 많은 영어 동화책 오디오 테이프의 스토리 1회만 다시 녹음하여 약 20 ~ 30개의 이야기를 한개의 테이프에 담는 것입니다.
5) 기타 오디오 테이프 활용법
- 저 같은 경우 가은이에게 오디오 테이프를 틀어 주는 시간은 가은이가 아침에 잠에서 깰 무렵입니다. 일어날 시간이 되면 일부러 최근에 구입하여 자주 틀어 주지 못한 오디오 테이프 순으로 가은이에게 틀어 줍니다. 아이는 테이프에서 나오는 동화 이야기 소리에 잠에서 천천히 깨어 납니다. 아이가 잠에서 깨면 바로 벌떡 일어 나지 않고, 누워서 동화 이야기를 즐깁니다. 이렇게 잠에서 깰무렵 오디오 테이프를 들려 주면, 일어 나면서 아이가 칭얼 거리지도 않고, 하루를 여유 있게 동화를 들어면서 시작 할수 있고, 아이가 충분히 수면을 취한 상태라 머리도 맑아져 있어, 오디오에서 나오는 동화 소리를 더욱더 잘 알아 듣는것 같습니다. 아울러, 잠자기전이나 아이가 방안에서 블록이나 퍼즐 놀이, 그림 그리기등을 할때 시끄럽지 않게 조용히 테이프를 틀어 주면, 아이가 흘려 듣기를 하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끝으로 운전시에 아이와 이야기 하기도 힘들고, 차소리로 인하여 주위가 시끄러울 경우도 아이가 좋아하는 오디오 테이프를 틀어 주면, 차안에서 무료한 시간동안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수 있을 것입니다.
- 오디오 테이프 이야기를 듣고 그 동화책을 찾아 오는 게임을 합니다. 제가 가은이와 같이 하는 게임중의 하나인데, 집에 오디오 페이프가 같이 있는 영어 동화책이 많을 경우 권하고 싵은 게임입니다. 게임 방법은 오디오 테이프를 하나 꺼내어, 어느 부분을 아이에게 들려 줍니다. 아이와 부모가 그 테이프에 나오는 이야기의 일부분을 듣고 책의 제목을 맞추고, 책장에 꽂혀 있는 그 책을 누가 빨리 찾아 오느냐는 게임입니다. 물론 아이가 이길수 있도록 부모가 그 책이 어디 있는지 알아도 모른척 해야 겠지요. 장점은 게임을 하면서
아이가 그 책 제목을 맞추기 위하여, 오디오에서 나오는 이야기에 집중을 하게 됩니다. 오디오 테이프의 이야기 첫 부분부터 틀어 주면, 아이가 금새 그 책의 제목을 알게 되겠지만, 중간쯤에 틀어 주면, 쉽게 맞추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오디오 테잎의 내용을 어느 정도 집중해서 들어면, 쉽게 맞출수가 있습니다. 오디오 테이프 소리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에게 오디오 테이프 소리에 집중하게 훈련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카세트 플레이어에 나오는 소리를 듣고 따라 말하기 게임을 할수 있습니다. 게임이라기 보다는 다소 학습적인 면이 강한데, 이 방법을 아이가 스트래스를 받아 한다면 별로 권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가능한 아이가 자주 읽어 어느 정도 그 영어 동화책의 문장을 외우고 있고, 오디오도 자주 들어 익숙한 테이프로 이 게임을 하게 되면, 아이나 부모가 별로 부담스럽게 여기지 않으면서 게임을 즐길수 있습니다.
- 영어 동화책을 구입 하였는데, 오디오 테이프도 같이 있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어 동화책이 많이 있습니다. 이같은 경우 많이 아쉽지요. 그 같은 경우 부모가 직접 오디오 테이프를 만드는 방법도 좋습니다. 먼저 동화책을 자주 읽어 발음에도 어느 정도 익숙해 진다면, 그 동화책의 문장을 공 테이프에 녹음을 합니다. 녹음을 할때는 엄마가 문어체와 구어체 문장을 구별하여, 목소리도 바꾸어 가며 리얼하게 읽고 아빠가 옆에서 동물 울음 소리, 바람 소리등 배경소리를 그때 그때 넣어 줍니다. 이렇게 부모가 직접 부모의 목소리로 녹음한 오디오 테이프를 아이에게 틀어 주면, 아이가 무진장 재미 있어 하시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먼저, 아이는 이미 많이 익숙한 부모의 목소리이기에, 쉽게 오디오에서 나오는 영어 동화 문장에 대하여, 아주 쉽게 알아 듣습니다. 발음이 안좋은데 어떻게 녹음을 해서 들려 주냐고요 ? 아이가 좋아 하는 동화 이야기를 오디오 테잎으로 부모가 만들어 들려 주고, 아이는 이를 통해 더욱 쉽게 그 동화의 문장과 단어를 알아 듣게 되어, 긴 문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발음 문제와 비교하여 잃는것 보다 얻는것이 더욱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 연극이나 인형극시 배경 효과음으로 사용하기
아이와 같이 영어 동화책에 대한 상황재연이나, 연극(인형극)을 할때, 자그마한 소리로 그 동화책의 오디오 테이프를 틀어 두어도 좋습니다. 오디오 테이프에서 나오는 배경 소리와 주인공의 목소리를 나지막하게 틀어 둠으로 연극이나 인형극시 현실감을 더 주게 됩니다. 특히 영어 동화 오디오 페이프는 그 이야기가 계속 2 ~ 4 회 반복되기에 좋습니다.
5) 오디오 보다는.... 부모의 목소리로.....
.
솔직히 제 같은 경우 오디오보다는 저의 목소리로 가은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유는 가은이랑 같이 서로 묻고 답하며 이런 저런 말도 할수 있고 가은이가 잘 이해 못하는 부분은 좀더 자세히 설명해 줄수도 있고 가은이랑 같이 책 읽는 중간에 질문하는거나 말하는 것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오디오 테이프로 들려 주는것 보다는 보다는 부모가 읽어 주는 것이 더욱 효과 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책 읽어 주기 힘이든 상황 (운전중. 회사에 있을때, 쉬고 싶을때. 등등 ) 에서는 저를 대신하여 아주 훌륭한 역할을 오디오 테이프가 해 주게 됩니다.
: 민준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가은아빠님?
>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또 가은아빠께 글 올립니다
> 30개월된 우리아이에게 얼만전 쑥쑥공구할때
> ort 를 몇단계 사주었어요. 그런데 한솔 1단계랑은
> 많이 틀리더라구요. 2단계두 책은 많이 좋아하는데
> 테잎이 걱정이네요. 내용두 많구 어렵구 빠르구요.
> 이걸그냥 틀어줘도 되나해서요.
>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들려주면 안다고는하지만
> 이걸 어떻게 알까싶네요.
> 제가 내용파악을해서 한국말로 한번 쭉 읽어주고나서
> 틀어줘야 하나요.
> 아니면 테잎내용을 책읽어줄때 똑같이 읽어주면서
> 한국말은 아니더라도 표정이나 행동으로 보여줘야하나요
> 아니면 테잎내용을 알려주지말고 테잎을 무작정
> 틀어주면 되나요. 넘 궁금해요.
> 우리아이가 ort를 좋아하는데 2단계는 한줄만 나와서요.
> 테잎 활용을 해주고 싶은데
> 테잎을 싫어할까 두려워 아직 틀어주지않았어요.
> 테잎 활용법 꼭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는데요.
> 30개월된 우리아이 말이 많이 느려서 한국말도
> 아직 아빠, 엄마, 밥, 빵빵 수준이거든요.
> 한글은 웬만한 낱말은 거의 알고있는데 말을 못하니까
> 책은 전혀 읽지못하고있어요.
> 영어도 단어인지는 많이 되어있는데
> 빨리 글을 가르치기 보다 듣기위주로 하는게
> 좋다고 가은아빠님과 선배맘들이 그러셔서...
> 늦게 가르치면 아이두 엄마두 힘들지않나요?
> 그리고 지금 낱말이나 단어공부하기를 좋아하는데
> 이때 가르치면 득보다 실이 많을까요?
> 그럼 어느정도 실력이될때 글을 가르쳐야하나요?
> 우리아이는 너무너무 말이 느리니까 좀 답답해요
> 아마도" 엄마 책 읽어주세요" 할려면 아직도 .... 1~2년.
> 시간이 필요할것같거든요. 아무리 말을 많이 해줘도 12개월때하고
> 똑같으니 정말...... 그래서요.
> 그러니 이시간에 뭔가 알려주고싶은데
> 제자리걸음만 하는것 같네요.
> 그냥 마음편히 책읽어주고 테잎만 틀어주는것이 가장 좋다는건
> 알지만 한국말도 안나오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생각이 드네요
> 가은아빠님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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