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통 시간을 낼 수없어 가족여행, 여름휴가, 명절연휴,결혼십주년,모든 경조사는 지금껏 완죤 내 몫으로
여기고 살아왔죠.(나, 생과부)
그리하야,학교에서 가족사진 가져오라면 사진을 합성해야 된다는..
2년전 아이들과 앙코르왓트 다녀올때도 우리끼리만 다녀왔죠.
근디, 이번주에 학교 개교기념일이 끼어있어서 1박2일로 여행가기로했는데 이러다 아빠자리 짤릴것 같은지
같이 가자하네요
괴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생전 여행을 다녀봤어야 계획을짜죠.
애들은 한껏 부풀었는디 갈바를 모르고 울남편은 계획좀 멋지게 짜보라하구 가버리고...
도와주실꺼죠?
쫌 멀다 싶지만 부산은 두번 가보고 ,통영 한려수도 이쪽을 한 번도 못가봐서 가고싶은데, 왔다갔다
시간만 낭비하는건 아닐지?..(부산이나 통영을 가보고 싶다는..)
그러나, 개의치 마시고 어디라도 추천해주시와요
자세하게 숙박이나 먹거리, 볼거리..(숙박은 여차하면 찜질방이라도..)
글고, 이건 지송해서 싸비스!!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 주는 방법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아이가 잘했을때, 당신이 얼마나 자장스러워하는지 자녀에게 직접 말해주십시오.
..아이가 성공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실패했을때에도 동일하게 그를 용납해주십시오.
..자녀에 대해 인내심과 현실적인 기대를 가지십시오.
..모든 아이들이 각각 다른 속도로 성숙해간다는 사실을 깨달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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