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맘님, 아래 captive 님께서 답변 올려주셨는데 컨텐츠 공모에서 찾아보라는 music은 그냥 첫발견 시리즈 중 한 권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 그 '이 지현'이 바로 저 '하바별시'거든요.^ ^) 새로 나온 music 시리즈와 약간 혼동을 일으키신 듯 하네요. 문의하신 뮤직시리즈는 현재 5권만 국내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책 뒤에 보면 아마 올해도 4권 정도 더 출간이 될 것 같아요. 책 한 권에 CD한 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구요. 문장도 많고 꼭 쉽다고도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하지만 작곡가(베토벤, 모짜르트, 쇼팽, 슈베르트, 퍼셀)의 일생과 함께 대표곡을 한 장악의 일부씩이라도 맛볼 수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기에 무리는 없습니다. CD는 책 내용을 영국식 발음으로 읽어주면서 수록한 곡을 들려주는데요. 그 시간은 쇼팽 32분 16초, 슈베르트 42분 20초, 베토벤 26분 47초, 모짜르트 23분 15초 입니다. 이 책과 CD 로 영어와 음악을 함께 정복해보겠다는 욕심보다는 작곡가별 곡의 특성을 귀로 자연스럽게 익히고 친숙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좋지 않을 까 싶네요. 더불어 페이지마다 명화도 실려있어 덤으로 그림까지 감상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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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게임에 덧붙이는 작은정보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