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개월 여아를 둔 맘인데요. 저희 아이 영어나라 스타트 시작한지 4개월만에 오늘 그만 두고 이를 어쩌나 고민중입니다. 우선 선생님이랑 저희 아이가 맞지않았던 것 같고 교재가 너무 단어인지 위주라 재미 없었나 봅니다. 그래 동화책위주의 수업을 한다는 튼튼을 한번 생각해 보았는데 수업료가 만만치 않고 특히 선생님에 대한 다른맘들의 불만도 많은것 같아 웅진의 키즈스토리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구성은 튼튼과 조금 비슷한것 같던데 여기서는 튼튼에 비해 웅진 키즈스토리에 대한 문의는 많이 없더라구요.수업료도 저렴하고 구성도 괜찮은것 같던데... 다른 맘님들은 어떠셨는지 글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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