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초2입니다.
영어라는 꼬부랑 글자를 7세때 영유다니면서 알았고 거의 유치원처럼 다녔어요.
제가 직딩이라 딱히 해 준것도 없구요.
초1들어가서 하교후 남은 시간을 빈등거리게 하기 좀 그래서 일주일 3번 영어학원을 보냈어요.
저도 영어의 심각성을 알고 좀 시켰다는게....
얼마 안되는 수준이라 생각하는데 학원에서는 초2 우수반 편성에 아이가 들어가 있네요.
영어 학원을 1년 반을 다녔습니다.
지금, 헨리앤 머지 너무너무 좋아했구요. 튼@영어 리딩마스터 5단계 들어갈 차례입니다.(6단계중)
어스본리딩은 좀 어려워하는거 같구..딱히 시리즈를 해 준게 없네요.
아뭏든 핸리엔머지 풍의 이야기책을 너무 좋아라 합니다.(그런류의 책을 좀 추천해 주심 감사)
아서 어드벤쳐는 3권정도 들었는데 그냥...읽고 듣는정도입니다.
근데 문제는 학원을 너무 가기 싫어 합니다.
저도 태권도다 한글읽기다...이런 애가 좋아 하는것도 시키고 싶은데 학원숙제가 장난이 아닙니다.
워크시트 매번나오고 단어 20개씩, 영어일기, 문제 풀기 등..정말 제가 원하는 방법은 아닌데 제가 직딩이라보니 어쩔 수 없이 후달리네요.
소원이 있다길래 뭐냐고 물어보니 영어학원을 다니기 싫다고 하네요.
쉬게 하는게 낫겠죠?
그럼 다음 단계 어떤책을 넣어줄지...
어스본리딩은 어려워하고 핸리앤머지는 재밌어 하고...
매직트리는 근처도 못가구요..
튼#영어 리딩마스터는 무난히 잘 해내구요..
도저히 다음 단계를 못잡겠네요.
소세지시리즈(로켓1)는 그냥 읽더군요..재미있어 하는것두 아니고..
경럼맘님들 제발 조언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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