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똘맘님의 글입니다.
> 이곳에 자주 문을 두드리네요...
> 다름이 아니라... 올해 3월부터 영어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어린 7살이라고 해야하나요? 생일이 빨라서...
> 남자아이구요..
> 저희 아이가 처음 입학시 레벨테스트에서 상위권이어서 제일로 난이도 높은반에서 3개월 생활했어요..
> 중간평가에서 외국인선생님평가 결과 레벨을 낮추었음하는 결과가 나왔어요..
> 수업중 대답도 잘 안하고... 힘들어 한다고요...
> 제가 봐도 발표도 좋아하고 하는 녀석이었는데.... 유치원에서 자신있는부분에서는 다 이야기 하는데... 말수가 약간 적었던것도 있었거든요..
> 저희아이는 욕심도 많고 나서기 좋아하고요... 성격도 발랄하고...
> 그래서 이번달부터 좀 쉬운반에서 수업을 해요...
> 외국인 100%수업에서..->80%수업이라고 하면 될까요? 한국인 영어선생님 수업이 두과목 더 들어가는 변화라고 할까요? 교재도 레벨이 한단계 낮고요...
> 저희 아이는 쉬운반이어서 넘 쉽고 재밌다는 표현을 하더군여... 자긴 쉬운반이 좋다고요...ㅋ
> 쉬운게 좋다고 인식이 될까봐..기우인즉.... 약간 걱정인 되고요...
> 우선은 재밌어 해서... 다행이긴 한데.... 잘하고있는것인지 저도 가끔은 걱정이 되네요...
> 욕심을 버리고 그냥 놔두면 잘 할까요?
> 제가 뭐 더 뒷받침 해야할점은 무엇일까여?
> 복습은 꼭 해주거든요....
>
> 여러분의 답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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