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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북을 가지고 놀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오랫만에 영어로 놀면서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하더군요 ^^
동영상속에 등장하는 책두권 간단히 올려봅니다.
(책의 속페이지는 동영상속에서 보실수있으니 글로 적는것보다는 훨씬 좋을것같으네요 ^^)
아직 할로윈은 멀었지만 할로윈 관련책으로 그만인 입체북입니다.

Spooky Castle
서점에서 이책을 보고 어찌나 사달라고 졸라대던지.. 정말 큰맘먹고 산책이어요.
(2만원이 넘는 거액.. ㅜㅜ;)
단순한 입체북으로 끝나지 않고 간단한 게임도 즐길수있어서 그나마 위안을 삼았답니다 ^^

아들들이 너무도 좋아하는 다양한 신비스러운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 책입니다.
용부터 신화에 나오는 메두사까지..
배경으로 펼쳐놓고 등장 인물들 가지고 연극놀이하기에는 그만인것같습니다.
간단히 그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구요..
그래도 그냥 가지고 놀고끝나기에는 좀 아쉬운감이 있지요.
울집아들, 특히 큰아들은 이런것들을 참말로 좋아해서 장난감이다~ 생각하고 사주었는데 그래도 잘 보더군요.
(영어지문이 나오는 책의 속페이지를 안들고왔네요 ㅜㅜ;)
요즘 초2 아들이 필받아 잘보는 책도 가져와봤어요.

아하! 우리 역사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가 총 6권있스빈다.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
아하! 그땐 이렇게 싸웠군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
아하! 그땐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
이 시리즈중 저는 천천히 두권만 우선 골라보았어요.
그중 그땐 이런 역사가 있었군요. 의 속페이지 모습입니다.



보시는것처럼 만화적인 그림캐릭터와 함께 역사배경, 인물, 사건, 용어설명등을 재미나게 잘해두었습니다.
거기다 중요역사장면등을 만화로 표현함으로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수있도록 유도해두었구요.
만화컷은 3페이지에 한장씩 나와서 매번 만화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만화가 그렇게 유치찬란한 수준이 아니라 학습적 요소를 담고있어서 제가 보기에도 그저 뿌듯하지요..
아들은 당근 너무 좋아합니다.
'그땐 이렇게 싸웠군요' 를 제일 먼저 시작해서 그 한권을 여러번 반복해서 본후 위의 책은 그제 들어온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요즘 한창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데 이렇게 같이 관련책을 넣어주니 참 좋으네요 ^^


위의 두컷은 '아하! 그땐 이렇게 싸웠군요'의 속페잊모습입니다.
싸우는 모습컷이 좀 많겠지요? ^^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지요?
게시판이 좀 조용한듯싶어서요.
다들 소식이 궁금하구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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