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영어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영어 강사이고 우리 아이 영어 스토리 텔 강사 또한 직업상 그렇겠죠. 역시 또 그냥 갈 수 없어 몇마디 적습니다. 답변에서 비슷한 내용이 있었던 것 같은데 저도 사전에서 찾아 보고 아 했죠. 이 책 참 아름답죠? 그림이며 가사며 그 선율까지.. 정말 서정적이죠? 제가 보기에는 아주 시적인 표현이에요. wash 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닦다 말고도 "파도가 해변에 철썩 철썩 밀려오다 "(자동사)라는 뜻이 있어요(사전 해석 맨 끄트러미 쯤에). 그러니 나는 해변에 파도가 밀려왔다 그 해변 모래가 (바람에 마르는)소리를 듣는다 아니겠어요? 그림 상황도 그렇구요. 전 그 시적인 표현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지원맘님의 글입니다. > 먼저..인사..올립니다.. > 증말..첨으로..글올려보네요.. > 워낙..제가..소심하다보니..글올리기가..쑥스러워서리.. > 그동안..필요한건..검색으로..찾아봤었는디.. > 요건..없네요... > here are my hands..책에서요.. >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 > 도대체..washing and drying을..어케..해석해야..하나요? > 사전을..뒤져봐도..뾰족한..답이..없어서리.. > 쑥쑥맘들께..질문합니다.. > 알려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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