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필자분들은 굉장히 오랫동안 나름대로의 심사(?)과정을 거쳐 저 혼자....(하하...^^;) 결정합니다. 그 동안 다이어리 필자가 되고 싶다고 먼저 메일을 보내준 분도 계셨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그런 분들은 선정이 된 적은 없고 항상 게시판 상의 활동상을 보면서 결정을 하고 있지요. 물론 제가 다이어리 필자로 위촉한 분들 중에는 끝까지 사양하신 분들도 있구요. 어쨌든 다이어리 필자는 누가 원해서, 혹은 회원 몇분이 원해서 바로 결정되는 자리는 아니랍니다. 송이할머님의 경우는 저희도 꾸준히 지켜보고 있고 송이의 성장과정을 꾸준히 올릴 게시판을 만들어드리는 것도 괜찮겠다 생각했지만 그것이 다이어리의 형태가 되어야 할지, 혹은 다른 새로운 형태가 되어야 할지 결정하기에는 아직 때가 이른 듯 합니다. 송이할머님 만이 아니라 몇분 더 생각해둔 분이 계시긴 한데 계속 고민 중입니다. 혹시 송이할머님을 선정하게 되는 일이 생기면, 그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하시겠다고 나선 경우는 처음이라 답글 달기가 굉장히 곤란하네요...하하...^0^;;;; (식은 땀 삐질삐질...) 송이granma님의 글입니다. > 히플러님~~!! > 보내 주신 컨텐츠 선물 잘 받았습니다. > 쑥쑥 다이어리 만들어서 은송이에게 가르치는것 올리고 싶은데...... >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쑥쑥에서 임의로 만들어 주시는지요? > 쑥쑥에서 만들어 주셔야 가능 하다면 만들어 주세요... > 이 할미가 올린 글들을 한곳에 묶어 주세요....^^ > 가능 하신지요? > 늘 평안 하세요..^^ > > > 성민맘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 > 무엇보다 송이가 참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이렇게 든든한 할머니가 옆에 계시니... > > 그죠... 게시판보다가 송이 할머니 다이어리가 있다는 소리가 있어 찾아봤더니 > > 없네요.. 꼭 한번 보고싶은데.. 어떻게 송이를 가르치시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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