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는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폴리다니는데 젤 잘하는 반에 있긴한데 매달 보는 시험에 스트레스 쌓이고, 더구나 점수가 들쭉날쭉 언제 그 반에서 내려올지 늘 노심초사....
숙제는 또 왜그리 많은지 책읽을 시간이 넘 없네요.
하지만 이제까지 해온게 있어서 쉽사리 결정이 나질 않아요.
엄마표로 하면 speaking과 writing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무조건 책많이 읽고 듣기만하면 되는지....
현재 폴리 AR 3에서 4사이 레벨이고 원어민과 무리없이 자연스러운 대화가 됩니다. 듣기도 읽기 수준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구요. 주변에서 잘하는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 반에서 잘하는 편은 못된답니다. 객관적으로 잘하는 편인데도 반아이들과 비교하게 되고 아이를 닥달하게 되네요ㅠ ㅠ
엄마표 하시는 분들 조언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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