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담이 있었답니다. 4개월 다닌 유치원 원어민 선생님께 윤성이(41개월)가 영어를 정말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네요. (유치원에서 우리말을 전혀 안쓰는...)아웃풋 유도를 위해서 무리해서 보낸곳인데, 이젠 안다녀도 될듯보이기도 하고...ㅋㅋㅋ 유치원 다닌지 1개월(39개월)만에 프리토킹을 시작해서, 지금은 받아주는 사람만 있으면 하루종일 영어로 떠든답니다. (말수가 적은 아이라서, 아주 조잘대진 않습니다. 뜬금없는 소리를 영어로 잘하거든요. 하지만, 전 영어를 잘 못하기때문에 영어로만 받아줄수가 없답니다.^^;) 제가 봐도 영어를 잘합니다. 특히, 알고 있는 문장과 단어의 폭도 넓답니다.요즘 윤성이는 ort 7단계를 재밌어하는군요. 윤성이를 보면서, 영어를 잘하는 아이가 특별히 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28개월에 우리말과 영어를 말하기 시작했고(그전까지 말을 못했답니다.)39개월에 프리토킹을 시작했으니까... 제가 한가지 잘했던것은, 거의 매일 꾸준히 영어환경의 노출을 거르지 않았던 점뿐입니다.그 환경이 무엇이 되었든간에... 언어이기때문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