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워서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다들 안녕하시죠?내일오후면 비가내린다고하니...이 더위도 잠시 주춤하리라 기대합니다ㅇ울아들 한결이는 5월27일생 만 25월이 이틀남았네요...(엊그제 두돌생일한거같은데 빠르네요)계획임신이라 태담도 부지런히 하고, 책도 많이읽고, 제딴에는 좀 한것같은데그래서 말도 빠를줄알았거든요근데 아직 레미콘을 콘, 신발을 신, 빠빠, 엄마, 챠(차), 책, 컴, 다됐다. 다했다. 뭐..이런식으로 밖에 표현을 안하네요물론 말은 엄청빨리 알아들었거든요. 인지능력은 엄청 뛰어납니다. 그래서 표현도 빠를것이라 여겼는데이제 슬슬 조바심이 납니다잠온다는것도 행동으로표현하고....저는 한결이가 어느정도 한글표현이 가능해지면 영어로 대화도 시도해보려고 하거든요물론 책은 동화든 영어책이든 원하는대로 읽어주지만요영어 대화가 너무 늦어질것같은데., 한글표현이 시작되지 않은상태에서 엄마가 영어로 말을 걸어도 괜찮을지 그리고 어떡해야 저...말문을 트이게 할지 고민입니다.아...나도 hbhm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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