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한글나라 한지 4개월이 되어갑니다. 한글나라 지침서는 따로 없어요. 엄마께서 직접가르치고 싶으시다면 어떤방법으로 하는지 말씀드리겠어요. 먼저 우리아이는 비디오를 많이 보았는데요. 그것이 수업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더군요. 자기가 본 글자들이 나오니까요. 먼저 선생님들이 오셔서 낱말카드를 보여주는데 통글자를 받아들이는 것이니까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구요.특징을 말씀해주시면서 하시는 거예요. 예를 들면 카드를 보여주시면서 달콤한 사과 기쭉한 오이 소리듣는 귀 밥먹는 입 냄새맡는 코 등등 포인트를 집어서 이야기 하는거죠. 그러면 아이들이 같이 연상해서 하는것이니까 받아들이더라구요. 하지만 포인트가 변하면 안되요. 똑같은 포인트로 이야기 해줘야지. 어느날은 소리듣는 귀 하다가 노래듣는 귀 이렇게 이야기하면 아이들이 헤갈려하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반복하면서 들어있는 스티커를 잘 활용하세요. 맨처음에는 똑같은 색깔로 글자를 인지하고 그다음 무늬로 인지하고 그리고 까만색 글자를 인지하고 그러더군요. 까만색 글자인지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니까 어려워하면 1주일에 4글자 씩만 하새요. 우리 아이도 이제 낱말을 마친상황이어서 제가 아는것은 여기까지예요. 낱글자 이제 배우려고 하니까 나중에 문의하시면 제가 또 글 올리게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미샤님의 글입니다. > 저는 경기도 용인 구갈에 사는 원재엄마랍니다. > 많은 도움을 받는 단계지만 저도 언젠가는 도움을 베푸는 엄마가 되고 싶구요. > > 신개발지구라 아이들이 많아져서인지 우리 아파트를 다니는 한글나라 선생님은 많은 아이와 스케쥴로 헉헉거린다고 들어서 거기에 제 아이도 가르쳐주세요 하고 싶지가 않네요. > > 제가 데리고 하겠다고 했지만 영어보다 오히려 한글가르치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한글나라를 구입했지만 아직 단어카드만 보여주고 있는 단계고 지침서가 있다면 좀 더 체계적으로 참조해서 가리킬 수 있을 것 같네요. > > 혹시 안 쓰고 계시는 지침서가 있거나 아님 구입 경로를 아시는 분의 조언을 부탁드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