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있는 분이 또 등장해주셔서
이리 좋은 책소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께요.
출판업계에 계시나보군요.
아직 아이가 이런 책을 접할 수준은 못되나 그래도 일단 스크랩은 할라구요..
꼬실엄마께서 이런쪽 일에 계시다고 읽었던 것 같은데 이리도 좋은 일을 해주시어 무지한 엄마를 일깨워 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
남편한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홍대 앞에 가자하니 우선 머리부터 깎으러 다녀와서 생각해 보자고.. -_-;;
어제 읽었으면 오늘 애들만 델꾸 낮에 다녀오는 것인디..쩝..
인자 울애 책좀 읽혀볼까 하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디요
그림책만 뒤지느라 세계사는 꿈도 못꾸어서 언제나 읽을가 기약이 없는디 ..
" 나 이책 필요해" 할날만 기둘리며 미리 적어보고 있습니다 적기도 힘드네요 뭣이 이리 많다냐..
일욜날 홍대 전철타고 함 진출해볼까나?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그림과 역사가 절묘하게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