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 아들을 엄마 욕심에 엄마표로 가르치고 있는지 3년째???되어 갑니다.
흔한 비디오 테잎 하나 없이...
튼튼영어 쥬니어 중고를 어찌해서 얻게 되어 7살때부터 듣고, 읽고 정도만 쥬니어에 나오는 챈트를 아이가 좋아해서..
저는 정말 버튼만 눌려주기만....
쥬니어와 기탄 베이직 하다가....쥬니어 끝내고 지금 스텝핑하고 있네요.
엄마표라 좀 더디네요.
스테핑하고, 기탄영어 동화 하고 있는데...
쓰기에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길래...그냥 놔두고 듣고, 읽기만 하자고...그렇게 3째네요.
도서관에서 영어책 1-2단계 몇권 빌려다 주니 재미있게 듣고, 읽고, 하더군요...
자 이제 궁금한거....아이가 파닉스를 따로 배워야 할지...쓰기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새로운 책을 만나면 아는단어는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데.....여기 저기서 중고로 튼튼이나 윤선생 교재는 많이 얻어 놨는데...계속 엄마표로 해야 되나....아니면 학원으로 보낼까?
사실 엄마인 제가 감이 오지 않습니다.
쓰기를 시키고 싶은데....님들은 어느정도 어떻게 하시는지...
초등2학년 정도면 어느정도여야 하는지....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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